close_btn
Sean 주소복사
Views 5482 Votes 0 Comment 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DC45E410-4510-47FC-8D25-51C9E65498A1_cx0_cy5_cw0_w1023_r1_s.png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 비핵화 논의에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2차 미-북 정상회담 논의에도 양측이 세부사안에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김영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폼페오 국무장관이 북한의 비핵화 논의와 관련해 “중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8일 서울에서 베이징으로 떠나기 전 수행기자단에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이런 중대한 진전을 계속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어떤 행정부보다 이런 진전을 이뤄내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아울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국제사찰단의 핵과 미사일 실험장 방문을 허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찰에 필요한 많은 절차가 남아 있다며 양측이 이에 합의하면 사찰단이 풍계리 핵실험장과 미사일 엔진시험장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차 미-북 정상회담에 관해서는 세부적인 사안에 양측이 어느 정도 근접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난달 서한을 보내 2차 정상회담을 제의했었습니다.

한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도 브리핑에서, 우리는 싱가포르 정상회담 공동성명에서 합의한 네 개 모든 사안에 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첫 물결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2차 정상회담의 자세한 날짜와 장소에 관해 논의했다며 최 부상에게 이를 위해 최대한 빨리 만날 것을 제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일본과 남북한을 거쳐 이날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폼페오 장관은 이날 인터넷 사회관계망인 ‘트위터’에 중국에서 왕이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양제츠 외교담당 정치국원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에서 VOA 뉴스 김영권입니다.

출처: https://www.voakorea.com/a/4604275.html


  1. 조국이 조국 동생 유죄를 드디어 인정

    Date2019.10.22 BySean Views4402
    Read More
  2. 홍콩과 중국의 차이

    Date2019.10.08 BySean Views4181
    Read More
  3. 영화 ‘조국’ 포스터 나왔다

    Date2019.10.08 BySean Views4778
    Read More
  4. 일본 반도체 금지때문에 아이폰 출하 지연논란 "미국도 피해, 트럼프 등장하나"

    Date2019.07.02 BySean Views4795
    Read More
  5. 베네수엘라 근황

    Date2019.04.16 BySean Views5937
    Read More
  6. 북한이 한국에 고속철 건설을 요청한 진짜 이유

    Date2019.04.16 BySean Views4686
    Read More
  7. 남북 미사일 두발 동시발사

    Date2019.03.11 BySean Views5610
    Read More
  8. 미국이 중국을 몰락시키려고 하는 결정적인 이유

    Date2019.02.22 BySean Views5481
    Read More
  9. 현재 러시아에 대박이 터져서 미국과 일본이 질색하는 이유

    Date2019.02.21 BySean Views4661
    Read More
  10. 대박이 터진 이스라엘 때문에 주변국들이 긴장하는 이유

    Date2019.02.21 BySean Views5299
    Read More
  11. 지도자...

    Date2019.01.15 BySean Views5125
    Read More
  12. VOA 뉴스 라디오 투데이 2018년 11월 8일

    Date2018.11.08 BySean Views4901
    Read More
  13. VOA 뉴스 라디오 투데이 2018년 11월 6일

    Date2018.11.06 BySean Views5184
    Read More
  14. VOA 뉴스 라디오 투데이 2018년 11월 5일

    Date2018.11.05 BySean Views4762
    Read More
  15. VOA 뉴스 라디오 투데이 2018년 11월 1일

    Date2018.11.04 BySean Views4950
    Read More
  16. 문재인의 북한 제재 완화 요청에 영국 독일도 비핵화 먼저다! [YouTube]

    Date2018.10.20 BySean Views5321
    Read More
  17. 미국, 지연전... 북미 회담, 해 넘길 수도 [YouTube]

    Date2018.10.20 BySean Views4829
    Read More
  18. [VOA] 미 전문가들 “재무부 한국 은행 접촉, ‘세컨더리 보이콧’ 경고”

    Date2018.10.15 BySean Views6010
    Read More
  19. [VOA] 매티스 미 국방장관 16일 베트남 방문…중국 견제

    Date2018.10.15 BySean Views5500
    Read More
  20. [VOA] 미 하원, ‘일본인 등 외국인 납북자 송환 촉구’ 결의안 발의

    Date2018.10.15 BySean Views5664
    Read More
  21. [VOA] 미 언론 "워싱턴, 비핵화 앞서는 남북관계 진전 우려”

    Date2018.10.15 BySean Views5955
    Read More
  22. [VOA] 트럼프 “북한 문제 복잡하나 잘 되고 있어”

    Date2018.10.15 BySean Views5545
    Read More
  23. [조선일보] 트럼프, ‘진전’ 강조하면서도 대북 압박…“제재 해제 전 뭔가 얻어내야”

    Date2018.10.09 BySean Views5398
    Read More
  24. [조선일보] 사설: 출력 낮춰 北 주민은 못 듣게 한 KBS 대북 방송

    Date2018.10.09 BySean Views5039
    Read More
  25. [조선일보] "軍, 북한 기계화 부대 차단할 전차 방어시설 대거 해체"

    Date2018.10.09 BySean Views7250
    Read More
  26. [조선일보] 공무원 17萬 늘면, 줘야할 연금만 92조

    Date2018.10.09 BySean Views5634
    Read More
  27. [조선일보] CNN "김정은, 벤츠서 롤스로이스로 車 바꿔"

    Date2018.10.09 BySean Views5508
    Read More
  28. [VOA] 국무부 "김정은, 풍계리에 검증단 초청...2차 정상회담도 논의"

    Date2018.10.08 BySean Views6345
    Read More
  29. [VOA] 폼페오 장관 “북한 비핵화 논의에 중대한 진전”

    Date2018.10.08 BySean Views5482
    Read More
  30. [조선일보] [양상훈 칼럼] 대통령이 북한 대변인이면 한국 대변인은 누군가

    Date2018.10.05 BySean Views5060
    Read More
  31. [VOA] 원산 관광단지 민간위성 포착...전문가 “제재 등 넘어야 할 산 많아”

    Date2018.10.05 BySean Views5984
    Read More
  32. [VOA] [뉴스해설] 미국의 대북 추가 제재 발표는 북한의 제재 비난에 대한 대답

    Date2018.10.05 BySean Views4714
    Read More
  33. [VOA] 미 전문가들 “‘시간표’ 접은 트럼프, ‘단계적 조치’ 일부 수용하는 듯”

    Date2018.10.05 BySean Views5504
    Read More
  34. [VOA] 유엔 “북한, 식량안보 농업 부문 위험 주시해야 할 국가”

    Date2018.10.05 BySean Views5570
    Read More
  35. [VOA] “미국인 77% '핵 포기 시 미-북 수교'...주한미군 주둔 지지 역대 최고”

    Date2018.10.04 BySean Views5357
    Read More
  36. [VOA] 미 "이란 친선조약 파기할 것"

    Date2018.10.04 BySean Views5594
    Read More
  37. [VOA] 올해 북한 유입 정제유 2만t 넘어..."불법 환적으로 이미 상한선 초과"

    Date2018.10.04 BySean Views5388
    Read More
  38. [VOA] 젊은 탈북자들 "인권 유린에 고통 받는 북한 주민 잊지 말아야"

    Date2018.10.04 BySean Views4878
    Read More
  39. [VOA] WP “강경화, 미국에 핵리스트 요구 미루자고 제안”

    Date2018.10.04 BySean Views5526
    Read More
  40. [VOA] 국무부, ‘남북경협 제재 예외' 보도 관련 “남북관계, 비핵화와 같이 가야”

    Date2018.10.04 BySean Views5646
    Read More
  41. [VOA] 미 국토안보부, 북한 해킹그룹 주의 경보…”악성코드로 ATM 현금 빼돌려”

    Date2018.10.04 BySean Views6301
    Read More
  42. [문화일보] 폼페이오 7일 4차방북, 폼페이오 "제재 유지라는 핵심명제 안 변한다"

    Date2018.10.04 BySean Views4891
    Read More
  43. [연합뉴스] 4년 美 경제제재에 허덕이던 러시아, 脫달러화 추진

    Date2018.10.04 BySean Views5664
    Read More
  44. [서울신문] 美, 中 일대일로에 '맞불'.. 67조원 굴리는 해외투자기관 설립

    Date2018.10.04 BySean Views5021
    Read More
  45. [연합뉴스] 美재무부, '北과 무기·사치품 거래' 터키 기업·北외교관 제재

    Date2018.10.04 BySean Views7216
    Read More
  46. 유은혜 청문보고서 채택 무산...文 임명 강행할 듯

    Date2018.10.01 BySean Views5189
    Read More
  47. [사설] 건군 70주년, 병력도 줄고 戰力 증강도 막히는 국군 되나

    Date2018.10.01 BySean Views5051
    Read More
  48. [사설] 미국의 위협 때문에 핵 위기가 시작됐다는 리용호의 억지 주장

    Date2018.10.01 BySean Views5188
    Read More
  49. 서울고 총동창회 월간 뉴스레터 15호

    Date2018.04.12 BySean Views6195
    Read More
  50. 페이스북에서 최고 인기 문재인 정권 페러디 작품

    Date2018.04.08 BySean Views625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